[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2025년 상반기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행정발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달서구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선발된 공무원에게 특별휴가와 상금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달서아트센터 수영장 운영방식 전환을 통한 세입 증대 및 쾌적한 환경 조성 ▲일반생활폐기물 수거체계 개선을 위한 삼륜차 제작·보급 등 총 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선정된 사례는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돼 구청 홈페이지 내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알림‧소식’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대구 달서구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외에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우수부서를 함께 포상하는 등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우수사례를 널리 공유해 공직사회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