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사진)는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수변 공간과 공원에 물놀이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고덕천 물놀이장은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빛숲근린공원(강일동)·두리어린이공원(고덕동)·성심어린이공원(길동)에서도 다음달 24일까지 물놀이장이 운영된다.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는 ‘벌말 근린공원 저류지’와 암사역사공원에 워터슬라이드와 풀장을 갖춘 임시 물놀이장이 문을 연다. 성내하니공원과 올림픽파크포레온 제1호근린공원에도 다음달 1~17일 이동식 물놀이장이 운영된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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