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산업단지 내 제조업체 공장 배관(덕트) 철거 현장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3명이 추락해 이 가운데 1명이 숨졌다.
15일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광양산단 내 철거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3명이 추락했고 이 가운데 60대 근로자 A 씨가 사망 판정을 받았다. 입원 치료 중인 나머지 2명은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근로자 2명은 전날 공장 내에서 덕트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일부가 무너지면서 15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고, 다른 1명은 낙하물 잔해물에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