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넥스트증권은 31일 김승연, 이병주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승연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인공지능(AI)·콘텐츠 기반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개발 및 리테일(소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김 대표는 유튜브, 틱톡 등 글로벌 플랫폼과 토스증권 리테일 부문의 성장을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넥스트증권의 MTS 출시와 리테일 혁신을 이끌 예정이라고 토스증권은 설명했다.
이병주 대표는 넥스트증권의 최대주주인 기관 전용 사모펀드 운용사 뱅커스트릿에서 넥스트증권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yuni@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