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지금 한국과 같은 상황에서는 우리가 사업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대한민국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느냐”며 “숙청이나 혁명처럼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그런 상황에서는 우리가 그곳에서 사업을 할 수 없다”며 “나는 오늘 백악관에서 새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의 이 같은 반응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약 3시간여 앞두고 나왔다. 트럼프가 최근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처음 나타낸 반응이기도 하다.
min3654@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