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5년 생애 최초 신혼집 리모델링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부부 합산 연 소득 8,000만 원 이하,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신혼부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주택취득 1년 이내, 매입 금액 2억 원 이하, 사용검사 후 10년이 지난 주택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해 준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음달 15일까지 안동시청 건축과 공동주택 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 및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안동시청 공동주택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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