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마블런 2025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코스를 달리고 있다.
지난 2016년 첫 개최 이후 7회째를 맞이한 마블런 2025 서울은 마블 세계관을 테마로 한 러닝 이벤트이다. 올해는 기존 10km 코스에 더불어 21.0975km 하프코스가 추가 됐으며 총 1만 500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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