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사진)는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해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접종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자는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먼저 생후 6개월~13세의 어린이는 오는 22일, 임신부는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오는 29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어르신은 연령대별로 ▷75세 이상 다음달 15일 ▷70~74세 다음달 20일 ▷65~69세 다음달 22일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백신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따른 ‘인플루엔자 3가 백신’이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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