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총동문 신도회 회장 이영애)는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kg 150포(1000만원 상당)를 대구 남구청에 기탁했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성금을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잊지 않고 남구의 이웃들을 위해 쌀을 기부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매년 소중한 기부를 해주시는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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