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교류 확대 및 글로벌 인재 육성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주최하고 광주차이나센터(센터장 정종일 호남대 교수)가 주관하는 ‘2025년 광주 중국언어문화경진대회’가 오는 10월 25일에 열린다.
이번 대회는 광주와 중국 간 우호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중국어 말하기 대회’ 단일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일반 성인까지로, 중국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부문별로 대상(광주광역시장상), 최우수상(주광주중국총영사상),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sij@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