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교류 확대 및 글로벌 인재 육성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주최하고 광주차이나센터(센터장 정종일 호남대 교수)가 주관하는 ‘2025년 광주 중국언어문화경진대회’가 오는 10월 25일에 열린다.
이번 대회는 광주와 중국 간 우호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중국어 말하기 대회’ 단일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일반 성인까지로, 중국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부문별로 대상(광주광역시장상), 최우수상(주광주중국총영사상),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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