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댄싱노원은 2023년 ‘노원 탈축제’를 새롭게 개편해 탄생한 노원의 대표 거리문화축제로, 올해로 3회를 맞았다.
올해는 ‘춤추는 도시, 숨 쉬는 지구’를 주제로 환경과 예술이 공존하는 거리형 축제로 꾸며졌다. ▲퍼레이드존 ▲댄싱테마존 ▲가족테마존 ▲힐링쉼터 ▲팝아트존 등 테마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댄싱 퍼레이드’ 경연에는 청소년과 대학 동아리팀, 환경과 탄소중립 메시지를 담은 주제 특화팀이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퍼레이드는 20일과 21일 총 75개 팀이 참가하며 국내 팀 외에도 해외 초청팀이 무대가 펼쳐졌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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