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희수 도의원(포항2)과 의회사무처 직원은 지난달 30일 포항시 우창동ㆍ상대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과 ‘포항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희수 의원은 어르신과 아이들의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복지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희수 의원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작은 관심과 애정으로 미력하나마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