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포항4)이 지난달 30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환여동ㆍ청하면에 소재한 ‘해맞이지역아동센터’와 ‘우리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연 의원은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아동센터 생활에 어려움과 불편함은 없는지 시설을 면밀히 살피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연규식 도의원은 “올해 추석은 여느 해보다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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