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포항4)이 지난달 30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환여동ㆍ청하면에 소재한 ‘해맞이지역아동센터’와 ‘우리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연 의원은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아동센터 생활에 어려움과 불편함은 없는지 시설을 면밀히 살피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연규식 도의원은 “올해 추석은 여느 해보다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