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사진)는 추석 명절 연휴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까지 복지종합대책 ‘성동 든든돌봄’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추석 연휴 시작 전인 이날과 2일, 연휴가 끝난 오는 10·13일에 ‘집중 안부확인의 날’을 운영한다. 동주민센터 직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우리동네돌봄단 등이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 청년, 중장년 1인가구 등 6355가구를 가정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를 확인한다.
추석 연휴 중 안전사고에 대비 동 복지플래너 116명, 우리동네돌봄단 41명은 반지하, 옥탑 등 주거 취약계층 가정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