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여수상공회의소(회장 한문선)는 석유화학 업종 고용 회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급되는 지원금 40억 여원을 총 5862명(증빙서류 부적격자 등 제외)에게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여수상의는 근로자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접수인원 4980명 중 1차 3037명(9월 12일), 2차 1162명(9월 25일), 3차 143명 등 세 차례에 걸쳐 총 4342명에게 17억 3680만원(1인당 40만원지급)의 지원금을 지급하여 87.2%의 지급율 보였다.
위기 근로자 새출발희망 지원사업은 1844명 접수인원 중 1차 910명(9월 12일), 2차 578명(9월 17일), 3차 32명(10월 1일) 등 3차례에 걸쳐 1520명에게 22억 8000만원(1인당 150만원 지급)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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