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FnC, 코오롱티슈진 등 계열사 임원 총출동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코오롱그룹 주요 임원들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최고경영자(CEO) 서밋 현장을 찾아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고 30일 밝혔다.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대표이사는 APEC CEO 서밋 수소 관련 세션에 참여해 현대차 등 기업들과 사업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유석진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대표이사도 경주에서 국내외 주요 패션 및 유통 기업 관계자들과 교류했다. 특히 중국 최대 이커머스 기업인 징둥그룹과의 미팅에선 브랜드 협력뿐 아니라 징등그룹 물류 및 유지관리 사업 분야까지 협력이 논의됐다. 중국 대표 패션그룹인 보스덩과는 코오롱FnC의 중국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이사는 MSD, 오가논 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네트워킹 미팅을 가졌다. 안상현 코오롱스페이스 대표이사는 국내외 주요 우주·항공·방산 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기술협력 및 산업 간 연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klee@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