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커넥트(SkyConnect)’ 도입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로열브루나이항공(Royal Brunei Airlines)은 승객들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스카이커넥트(SkyConnect)’를 도입했다.
이 항공사는 스카이커넥트 도입을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코노미석에서도 기내 무료 와이파이 이용 및 채팅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스카이커넥트는 로열브루나이항공의 기내 인터넷 서비스로, 비행 중에도 메시지 전송, 웹 브라우징, 쇼핑, 업무 등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A320 NEO 기재 중 일부 노선에서만 제공된다. SkyConnect 스티커가 부착된 항공편인지 미리 확인한 뒤, 기내 방송을 통해 와이파이가 활성화되었다는 안내가 나오면 개인 전자기기의 Wi-Fi 기능을 켜고 RB_SkyConnect 네트워크에 접속하면 된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투어, 액티비티, 숙박 등 브루나이 여행 상품을 한곳에서 쉽게 예약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여행 플랫폼 ‘디스커버 브루나이(Discover Brunei)’를 공식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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