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 단체에 기금 전달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뉴발란스는 최근 ‘기브 백(NB Gives Back)’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뉴발란스는 롯데아울렛, 이랜드복지재단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은 지난 11월 6일부터 26일까지 전국 8개 롯데아울렛 내 뉴발란스 매장에서 직접 소비 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판매된 상품 수익금 일부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모금된 기금은 이랜드복지재단을 통해 총 43개 단체에 전달된다. 가정밖청소년, 다문화청소년, 고립·은둔청년 등을 지원하는 데도 사용된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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