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서울시는 강서구 개화동, 서초구 내곡동, 송파구 방이동 등 7곳의 가족농장 1264구획을 26일 개장한다. 농장유형은 실버가족농장 947구획, 다둥이가족농장 296구획,다문화가족농장 51구획이다. 이날 가족농장 개장식 현장에서는 도시농업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배추 모종 심기, 무종자 파종, 웃거름 주기, 친환경 방제법 등 가을작물 재배에 대한 기초 교육을 실시한다. 친환경 재배를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생산의 노하우를 전한다.
텃밭농장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전화(02-6959-9351)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운영은 11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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