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인 정상화 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 회원이 28일 오전 3시 4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
정상화 화백은 1956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현대화랑, 독일 도로테아 판 데르 쾰른 화랑, 프랑스 생테티엔 현대미술관, 미국 그린 나프날리 갤러리, 국립현대미술관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파리 비엔날레, 상파울로 비엔날레 등에 참여한 바 있다.
2020년 8월 미술분과 회원(서양화)으로 선정됐다.
빈소는 서울대학교 본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0일 오후 1시다.
pin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