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꾸뛰르 감성과 디올 하우스의 철학을 담은 ‘뉴(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배쓰&바디 컬렉션(사진)’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꾸뛰리에 퍼퓨머 컬렉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의 시그니처 향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핸드&바디 리퀴드 솝, 핸드&바디 로션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은 잠실 롯데월드몰과 롯데백화점 동탄점·인천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대전점, 더현대 서울,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a@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