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녀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장을 보고 있다. 그녀는 야채를 골랐다. 고소영은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그녀는 빵을 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얻었다.
그녀는 지난달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서울 용산구에 소유 중인 건물을 공개하며 “우리 건물 잘 있다.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냐. 효자다” 등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채널 제작진은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 고소영이 언급한 건물은 장동건이 2011년 126억원에 매입했으나 현재 건물 가치는 300억원으로 추정된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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