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와 함께 대구 서구노인복지관 2층 실버식당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서구 지역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대성에너지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서구봉사원 등 약 50명이 참여해 배식과 식사 지원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어르신 등 400여명이 식사를 제공받았다.
참여자들은 식사 준비부터 배식, 정리까지 전 과정에 힘을 보태며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대성에너지 김종윤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