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캐치테이블이 글로벌 미식 가이드북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의 공식 부킹 서포터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는 지난 5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 행사를 열였다. 이날 별을 받은 식당은 총 46곳이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에서 선정된 레스토랑 46곳 모두 캐치테이블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리스트를 한 눈에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도 마련했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순 예약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미식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