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캐치테이블이 글로벌 미식 가이드북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의 공식 부킹 서포터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는 지난 5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 행사를 열였다. 이날 별을 받은 식당은 총 46곳이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에서 선정된 레스토랑 46곳 모두 캐치테이블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리스트를 한 눈에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도 마련했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순 예약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미식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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