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철우 경북지사의 3선 출마를 위한 채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8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도 정책특별보좌관인 김민석 정책실장, 이정률 정무실장, 최은정 저출생여성정책실장 등 전문임기제 특보들과 임대성 대변인 등 도청 내 이 지사 측근 11명이 지난 5일 일괄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들의 사표는 절차를 거쳐 다음 주중 수리될 예정이다.
따라서 이 지사 측은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3선 도전을 위한 선거 캠프(사무실)를 안동에 차릴 것으로 전해졌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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