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의회는 오는 12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제31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 제출안건 4건 (조례안 3, 기타안건 1)을 처리하고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할 계획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지난 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12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한다.
이번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대표위원에 이창훈 의원, 위원에 공인회계사 김준호(삼화회계법인), 재무전문가 류해열 (진명세무법인 칠곡지사), 칠곡군 전(前) 공직자 최일영 등 총 4명을 선임했다.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은 “칠곡군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하고 면밀한 결산검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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