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는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영축산 산림복합체험센터(이하 센터)를 건립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31일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상 1층 2개 동, 지상 2층 1개 동 등 총 3개 동으로 건립되는 센터는 ▷음악 작은 도서관 ▷정원 카페 ▷정원 치유센터로 구성됐다. ▷청음 시설을 갖춘 미디어실 ▷열람 공간을 갖춘 ‘음악 도서관’ ▷실내 식물 정원을 테마로 인테리어를 조성하는 ‘정원 카페’는 각각 개방감을 갖춘 공간으로 자연과 하나 되는 감성을 강조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각 동 건물 사이로 품어진 마당 공간도 정원으로 꾸며진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