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사회복지협에 2000만원 전달
청소년 자립 돕는 후원활동도 전개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10일 울산 동구사회복지협의회에 동구 지역 가정의 밑반찬 지원금으로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금액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밑반찬 지원사업의 재료비와 운영비로 사용된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디딤씨앗통장’ 사업 후원금 지원 등 나눔 활동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HD현대중공업 여직원 모임인 ‘다모아회’는 매월 1회 지역 내 아동·청소년 가정 15세대에 건강한 밑반찬을, 가정의 달인 5월에는 피크닉 도시락을 전달한다. 또 10월에는 가을맞이 짜장 만들기, 12월에는 찹쌀떡 만들기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요리 체험활동도 진행한다.
HD현대중공업 봉사단체인 ‘초롱회’는 올해 5회에 걸쳐 지역 어르신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 등 750세대에 계절김치를 직접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cityblu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