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26일 제주도 타미우스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이하 협회) 본회와 시ㆍ도 회장단 간담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소통과 협력체계 강화방안이 주제다.
HUG는 주택업계 경영진을 대상으로 제도 개선사항, 사업추진 애로사항, 주택업계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 등 폭넓은 의견 교환을위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협회에선 전국 시ㆍ도 회장 30여명이 참석했다.
김문경 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그동안 주택업계 친화 경영, 고객만족 경영에 힘써 온 HUG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주택업계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선덕 HUG 사장은 “공사가 협회와 상생을 통해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주택업계와 공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기관은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했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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