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유안타증권은 내달 2일까지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5%로 낮춘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DLS) 3종을 총 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DLS 319호는 만기 1년, 조기상환주기 3개월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WTI 최근 월 선물, 브렌트유 최근 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3개월), 85%(6개월), 80%(9개월), 75%(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5.6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5.60%(연 5.6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01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초기준가격의 95%(6, 12, 18개월), 90%(24, 30개월), 8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2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2.60%(연 4.2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02호는 홍콩항셍(HSI)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최초기준가격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5.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5.30%(연 5.1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1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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