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개인전 지원…신진 사진가 등용문으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T&G 상상마당이 오는 10일까지 ‘제17회 KT&G SKOPF’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KT&G SKOPF’는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해 온 신진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54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심층 인터뷰를 통해 5월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선발한다. 활동 지원금·멘토링·그룹 전시 등 7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12월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된 1인에게는 개인 전시·출판·촬영 지원 등 약 40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KT&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앞으로도 문화예술계의 발전과 신진 예술가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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