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 강화를 위해 배우 이준혁(왼쪽)과 아나운서 박선영(오른쪽)을 홍보모델로 위촉했다. 안형준(가운데) 국가데이터처장은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홍보모델 위촉식에 참석해 경제총조사 참여율 제고를 당부했다.
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이번 홍보모델 선정은 오는 6월 시작되는 경제총조사가 지방선거와 북중미 월드컵 등 굵직한 이벤트와 시기가 겹치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데이터처는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인물을 통해 조사 참여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김용훈 기자
fact05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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