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어린이날을 맞아 KBS 1TV ‘동행’ 가정의달 특집 방송 출연료 전액을 기부한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1일 이승기가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동 가정을 위해 출연료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다음 날 오후 6시 방송되는 특집 방송에서 발달장애 진단을 받은 현성이와 그 가족을 만나 하루를 함께했다. 그는 현성이에게 신발도 선물했다.
초록우산은 이번 기부금을 현성이네 가족을 비롯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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