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G1 ‘가비’가 팔에 향불을 대어 살짝 태우는 연비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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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로봇 수계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G1 ‘가비’가 팔에 향불을 대어 살짝 태우는 연비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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