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고장난 우산을 수리하고, 무뎌진 칼을 갈아주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 ‘수리뚝딱 영가이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수리뚝딱 영가이버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이다. 수리·수선 관련 자격증이 있거나 업무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다. 현재 20명의 어르신이 수리뚝딱 영가이버로 활동하고 있다. 수리뚝딱 영가이버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했다. 구 18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오전 9시30분~오후 3시에 ‘칼갈이·우산수리센터’가 운영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