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 사회복지서비스과는 재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과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서비스과 미팅워크’를 진행했다.
25일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이번 미팅워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주간·야간·토요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년별, 반별로 나눠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서비스과 전체 재학생 총 975명이 참여했다.
영남이공대 사회복지서비스과는 영남이공대 내 성인학습자 단일 최대 학과다.
직장인과 재직자, 경력단절 여성, 은퇴자 등 다양한 학습자들이 함께 공부하며 새로운 진로와 인생 설계를 이어가고 있는 대표 학과다.
지난 21일부터 진행된 주간반 미팅워크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됐으며 같은 날 저녁에는 야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22일에는 주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23일에는 토요반 학생들을 위한 미팅워크가 마련됐다.
사회복지서비스과는 성인학습자 전용 휴게 공간과 학습 공간, 상담 공간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서비스과는 학생 중심 교육과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 사회복지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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