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설립… 누적 2683명·33억2700만원 장학금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정식품 창업자 고(故) 정재원 명예회장이 설립한 혜춘장학회가 지난 5일 서울 중구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제42기 혜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학업성적이 우수한 대학생 및 대학원생 42명에게 총 1억6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984년 설립 이후 42년째 이어온 혜춘장학회는 현재까지 총 2683명에게 약 33억2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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