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뉴시스]
트와이스 사나. [뉴시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최근 불거진 ‘하의 실종’ 스타일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8일 사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행사 당시 착장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꺼내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한 브랜드 포토세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사나는 꽃무늬가 돋보이는 흰 원피스를 착용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과 과감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며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일부에서는 예상치 못한 옷매무새 문제를 두고 다양한 반응과 의견이 쏟아지기도 했다.

그룹 트와이스 쯔위(왼쪽부터), 사나, 지효, 미나. [뉴시스]
그룹 트와이스 쯔위(왼쪽부터), 사나, 지효, 미나. [뉴시스]

사나는 “피팅할 때는 앞부분이 벌어지지 않도록 입었으나 행사장에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 거울을 보지 못했다”며 “의상이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 줄도 대기실에 들어와서야 알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팅 때처럼 완벽한 모습으로 서지 못해 속상했는데, 여러 이야기가 나오니 더 마음이 무겁다”고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팬들과 누리꾼들은 “당사자가 가장 속상했을 사고다”, “본인 잘못이 아닌데 마음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사나를 향해 위로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6대0 대승에도 웃지 못한 벤치…‘동료 부상’에 유니폼 세레머니 펼친 캐나다

6대0 대승에도 웃지 못한 벤치…‘동료 부상’에 유니폼 세레머니 펼친 캐나다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캐나다가 조나단 데이비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카타르를 6대0으로 완파하고 역사적인 월드컵 본선 첫 승을 거뒀다. 하지만 대승의 기쁨에도 불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81550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