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23일 인하공업전문대학교에서 개최한 ‘CFS 채용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대학생·주부·중장년층 등 550여명의 구직자가 다녀갔다. 모집 분야는 센터 채용담당자, 지게차·오더피커 운전원, 물류 현장사원과 현장관리자 등이었다.
구직자들을 사로잡은 건 ‘맞춤형 유연계약직’이다. CFS는 기존의 주 5일 풀타임 근무뿐만 아니라 하루 4시간(숏타임), 주 3일, 주말 전담 근무 등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를 운영 중이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유연한 채용 모델을 확대해, 더 많은 이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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