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서구는 오는 30일부터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반려견 놀이터를 개장한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대형견과 중소형견 이용 공간을 분리했고, 배변 수거함·음수대·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서구는 광주 첫 공공 반려견 놀이터 건립을 기념해 오는 27일 개장 행사를 연다.
이웅종 동신대학교 반려동물학과 교수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공존문화’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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