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서구는 오는 30일부터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반려견 놀이터를 개장한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대형견과 중소형견 이용 공간을 분리했고, 배변 수거함·음수대·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서구는 광주 첫 공공 반려견 놀이터 건립을 기념해 오는 27일 개장 행사를 연다.
이웅종 동신대학교 반려동물학과 교수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공존문화’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한다.
sij@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