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가 국회와 함께 ‘중증장애인 생물표본 제작 성과 전시회’(사진)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HD현대1%나눔재단은 국립공원공단 및 남인순 국회부의장, 김예지·김남희·김태선·서미화·조지연 국회의원과 이번 전시를 공동 주최해 오는 2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진행한다. HD현대1%나눔재단과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3년간 ‘중증장애인 생물표본 제작사 양성·운영’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재단은 해당 사업에 2023년부터 3년간 매년 2억원씩 총 6억원을 후원했다. 박혜원 기자
k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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