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정동원이 해병대 복무 중 휴가를 나온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정동원은 자신의 SNS에 휴가 중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한 뒤 티켓을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 셔츠에 뒤로 쓴 캡모자,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편안한 차림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군 복무 이후 한층 성숙하고 늠름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8개월간 복무 중이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 뒤 해병대에 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혀왔고 이를 지켰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2019년 데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가수 활동뿐 아니라 JD1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choigo@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