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정동원이 해병대 복무 중 휴가를 나온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정동원은 자신의 SNS에 휴가 중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한 뒤 티켓을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 셔츠에 뒤로 쓴 캡모자,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편안한 차림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군 복무 이후 한층 성숙하고 늠름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8개월간 복무 중이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 뒤 해병대에 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혀왔고 이를 지켰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2019년 데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가수 활동뿐 아니라 JD1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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