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교육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1학년생 약 14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26일에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서울 강서구 개화산 둘레길 일대에서 ‘두 손 모아 줍깅’(사진) 활동을 실시했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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