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지난달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연합]
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지난달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장윤기, 법정서 성범죄 목적 살인 인정…“공소사실 맞다”

‘전자발찌 연예인 1호’ 고영욱…“한국선 일 못 구해, 일본 AV 배우 하고 싶어”

‘전자발찌 연예인 1호’ 고영욱…“한국선 일 못 구해, 일본 AV 배우 하고 싶어”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일본 AV(성인비디오) 배우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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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oo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