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매호가 효력정지)가 발동됐다.
31일 오전 9시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92.49포인트(14.17%) 급등한 6386.05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이어진 하락을 딛고 큰 폭으로 반등한 영향에 올해 44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SK하이닉스는 27.8% 상승한 168만원에, 삼성전자는 21.74% 오른 25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은 38.94포인트(6.04%) 상승한 683.72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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