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출석하는 차가원 대표 [뉴시스]
영장심사 출석하는 차가원 대표 [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총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의 구속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차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중이다.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대 사기 혐의와 보증금 횡령 혐의로 구속 전 심문을 받으며, 구속 영장 청구가 법원에 제출된 상황이다.

차 대표는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제안하며 주식회사 노머스로부터 242억 원의 선수금을 받아낸 뒤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지인들 명의의 주택으로 전세 계약을 맺은 뒤 보증금 50억 원 상당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현장] ‘택시! 제발!’ 땡볕에 애처롭게 손 흔드는 어르신…예약 택시만 지나갔다 [세상&]

[현장] ‘택시! 제발!’ 땡볕에 애처롭게 손 흔드는 어르신…예약 택시만 지나갔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이준영 수습기자] “10분째 택시 기다리는데 한 대도 안 오네. 날이 더워서 택시 타려던 건데 기다리는 게 더 힘들어” 지난달 30일 오후 2시10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27555

husn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