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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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7월에 이어 8월에도 LG전자 가전을 중심으로 ‘하이라이트 세일’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오는 10일까지 LG전자 가전 다품목 구매 시 최대 60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LG 에어컨 플러스 다품목’ 행사상품을 사면 추가로 최대 100만원 할인한다. 일부에 포함된 정기케어 가전 청소 서비스도 최대 50% 할인한다.

또 에어컨과 TV·세탁기·건조기 등 행사상품을 신한·우리카드 등 행사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80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테팔 청소기·밥솥 등 생활주방 가전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다양한 브랜드의 선풍기·제습기 등 여름 인기 상품은 특별 혜택가와 1+1 행사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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