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대표 시절이던 지난 2024년 12월 4일 오후 당정대 회의와 안가 회동과 관련해 오는 12일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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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대표 시절이던 지난 2024년 12월 4일 오후 당정대 회의와 안가 회동과 관련해 오는 12일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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