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기업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자사 천안타운에서 임직원 헌혈캠페인을 했다.
이 회사는 건강의 가치를 실현하는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 천안타운에서 첫 헌혈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생명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에도 임직원들이 대거 동참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7일 “혈액이 필요한 환자와 가족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정기적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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