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까지 차량 전시 및 특별 팝업 진행

플라잉스퍼·컨티넨탈 GTC 전시, 차량 시승

커미셔닝 프로그램 운영

방문 고객 대상 벤틀리 굿즈 증정

벤틀리모터스코리아 국내 공식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호남지역 최초의 브랜드 팝업을 진행한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제공]
벤틀리모터스코리아 국내 공식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호남지역 최초의 브랜드 팝업을 진행한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제공]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국내 공식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오는 9일까지 호남지역 최초의 브랜드 팝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광주 및 호남 지역 고객들이 벤틀리의 대표 모델을 직접 만나보고, 브랜드만의 장인정신과 럭셔리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팝업 현장에서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와 우아한 오픈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C 아주르’가 전시된다. 고객들은 벤틀리를 대표하는 두 모델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각 차량에 담긴 디자인 철학과 장인정신, 그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고객들은 전시된 차량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해보는 커미셔닝 체험과 더불어 ‘플라잉스퍼 아주르’, ‘컨티넨탈 GT 아주르’, ‘벤테이가 S’ 세 가지 벤틀리 차량을 시승해 볼 수 있다.

팝업 오픈 기간 동안 벤틀리 팝업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벤틀리 굿즈가 증정되며, 행사 기간 중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연장보증 및 유지보수 서비스 추가 혜택과 함께 특별 기프트가 제공된다.

벤틀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호남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팝업으로, 광주 및 호남 지역 고객들이 벤틀리의 브랜드 가치와 장인정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919년 설립된 벤틀리모터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다. 현재 5개의 모델 라인업(컨티넨탈 GT, 컨티넨탈 GTC, 플라잉스퍼, 벤테이가, 벤테이가 EWB)을 판매하고 있으며, 본사인 영국 크루(Crewe)에서 디자인, 연구 개발, 엔지니어링, 생산 및 뮬리너 비스포크 등 모든 업무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2006년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자동차 회사를 넘어 한국 고객에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 중이다.


likehyo85@heraldcorp.com